'강정고령보' 고령, 달성 두 곳에서 각각 개방행사달성군의회,상가번영회 보 명칭 변경철회 촉구 청원서 조원진의원 사무실제출
고령군과 달성군 두 지자체간에 보 명칭을 두고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온 강정고령보 개방행사가 오는 10월22일 고령군과 달성군 두 곳에서 각각 열린다.
고령군은 친수문화광장인 우륵문화마당에서 열리고 달성군은 도류제에서 열린다.
또 한강 (이포보), 금강 (공주보), 낙동강 (강정고령보), 영산강 (승촌보)에서 이날 각각 보 개방행사가 열려 전국4개보 동시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달성군의회와 상가번영회는 지난달29일 51,398명 주민이 서명한 보 명칭변경 철회 촉구 청원서를 조원진(한나라당 달서병)국회의원 사무실에 제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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