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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고령보' 고령, 달성 두 곳에서 각각 개방행사

달성군의회,상가번영회 보 명칭 변경철회 촉구 청원서 조원진의원 사무실제출

전병휴 기자 | 기사입력 2011/09/02 [16:38]

'강정고령보' 고령, 달성 두 곳에서 각각 개방행사

달성군의회,상가번영회 보 명칭 변경철회 촉구 청원서 조원진의원 사무실제출
전병휴 기자 | 입력 : 2011/09/02 [16:38]
고령군과 달성군 두 지자체간에 보 명칭을 두고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온 강정고령보 개방행사가 오는 10월22일 고령군과 달성군 두 곳에서 각각 열린다.

고령군은 친수문화광장인 우륵문화마당에서 열리고 달성군은 도류제에서 열린다.
▲ 강정고령보 조감도     ©전병휴 기자
낙동강 새 물결 맞이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22일 오후 1시 고령군 친수문화광장인 우륵문화마당에서 사전행사로 친환경zone, 체험zone, 문화예술zone, 수상레저zone, 전시zone에서 에코프레이드, 이색자전거체험, 하회별신굿,소금배재현, 사진전등이 열리고,, 이어 식전행사와 본 행사가 이어진다.

또 한강 (이포보), 금강 (공주보), 낙동강 (강정고령보), 영산강 (승촌보)에서 이날 각각 보 개방행사가 열려 전국4개보 동시 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달성군의회와 상가번영회는 지난달29일 51,398명 주민이 서명한 보 명칭변경 철회 촉구 청원서를 조원진(한나라당 달서병)국회의원 사무실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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