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 이병석, "독자브랜드 정치할 것""포항시민․지지자 천여명과 함께‘더+ 행복한 포항’만들겠다"
이병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 북)는 21일 오후 2시 ‘더+행복한 포항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4선 고지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어 “1945년 해방이후 철도의 비무장지대라고까지 불렸던 포항에 KTX 포항직결 노선을 비롯한 각종 SOC건설이 추진되고 있다며 KTX가 개통되는 날 신명나게 철도아리랑을 부를 수 있기를 고대한다”며 “이와 같은 각종 국책사업을 4선의원으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하고 포항의 힘을 발휘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4선이 되면 원내대표 출마선언 등 중앙정치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토종 포항인, 토종 TK사람이 포항에 필요하다”며 포항시민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께 더 행복한 포항’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20대 대학생, 30대 청년사업가, 40대 주부, 50대 시장상인대표, 60대 중소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령층의 각계각층 포항시민과 시․도의원 및 당원 등 천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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