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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국회부의장(새누리당, 포항 북, 4선)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뽑은 ‘2012년도 국정감사 모범의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재외국민 보호 제도의 개선 대책 마련과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 에너지 자원외교의 확대 및 외교관의 외국어능력검정기준 강화, 남북 경제교역사업의 안정성 확보, 남북협력기금을 통한 통일환경 기반조성 마련,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의 제도 개선 등 정책 및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보완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 부의장은 국정감사를 통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남북협력기금법,한국국제교류재단법,재외동포재단법등 관련 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했으며, 아프리카-중동 재외공관 국정감사에서는 감사반장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의장은 “국정감사 모범의원으로 선정해준 국민과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범의원상은 21세기 의회 환경 변화에 부응해 국민 곁으로 다가서는 국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의 준엄한 뜻 이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14년 전부터 매년 1,000여 명의 모니터 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통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 모니터하고 평가하여 우수의원 및 모범위원 등을 선정해 왔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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