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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병석 부의장, 롭산완단 볼드 몽골외교부장관 예방받아

한․몽골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 긴밀 논의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4/02/12 [17:54]

이병석 부의장, 롭산완단 볼드 몽골외교부장관 예방받아

한․몽골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 긴밀 논의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4/02/12 [17:54]


▲ 이병석 국회부의장(오른쪽)을 예방한 롭산완단 볼드 몽골외교부장관(왼쪽)     © 조인호 기자

이병석 국회부의장(새누리당, 포항 북)은 12일 부의장실에서 롭산완단 볼드 몽골외교부장관의 예방을 받고 한․몽골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부의장 부속실에 따르면 이날 이 부의장은 “바다가 없는 몽골이 대한민국과의 교류를 통해 태평양 바다를 얻기 바란다”며 “몽골과의 협력은 대한민국이 중앙아시아와 유라시아대륙을 바라 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부의장은 한․몽골 간 교류협력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몽골정부의 정책결정이 진전되지 않는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 “몽골정부와 의회가 양국 간 합의사항을 신속한 정책과 입법으로 뒷받침 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롭산완단 볼드 몽골외교부장관은 “양국 간 교류협력진전을 위한 몽골정부의 정책과 입법 뒷받침이 늦어진 것은 몽골의 총선과 대선 등의 정치일정 때문이었다.”며 “앞으로 몽골은 1년을 10년처럼 사용하며 이웃국가이며 형제국가인 한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방에는 바상자브 간볼드 주한몽골대사, 가와 바트후 몽골국회의원, 자미야수렌 바트소르 몽골국회의원, 야칠 바트소르 몽골국영기업이사 등 국회방문단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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