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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메디협,의료도시 대구 심장으로-

대구보건의료협의회→메디시티대구협의회 명칭 변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6/05 [16:36]

메디협,의료도시 대구 심장으로-

대구보건의료협의회→메디시티대구협의회 명칭 변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6/05 [16:36]

대구시는 오는 7일 ‘사)대구보건의료협의회’를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로 명칭 및 정관을 변경하고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공동 이사장으로 추대해 메디시티 대구 사업의 박차를 가한다고 5일 밝혔다.

(사)대구보건의료협의회는 2009년도 첨단의료도시 ‘메디시티 대구’ 선포 이후 병원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등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단체장이 주축이 돼 의료 중심도시 메디시티 대구 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

대구시는 2009년 4월 메디시티 대구 선포 이후로 ‘세계적인 의료서비스 일등도시 메디시티 대구 건설’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역 내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 의료도시 실현에 매진해 왔다.

‘의료서비스 전진대회 개최’, ‘메디시티 홈페이지 운영’, ‘시민모니터단 운영’, ‘설명 잘하는 의사 프로젝트’, ‘메디시티 친절 제일 병원 육성’ 등 메디시티 붐업 조성과 병원 간 연대를 통한 의료 질 및 의료 서비스 향상에 노력했다.

그 결과 2009년 충북 오송과 함께 대구시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속적인 의료개선 사업에 지역의 대형 및 중소병원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대구거주 입원환자의 자기 지역 친화도(RI) 85.3%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한 서울 유출환자 규모는 3.7%로 15개 시·도 중 가장 낮으며 타 지역으로부터 유입환자 비율도 32.4%로 서울(40.4%), 대전(38.4%), 광주(38.1%)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메디시티대구’ 추진 조직을 (사)메디시티대구협의회로 일원화하고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IT융복합의료기기산업협의회 회장을 신규이사로 영입해 메디시티 대구 사업의 효율성과 추진력을 확보했다.

특히 의료서비스에 관여하는 단체·병원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의료서비스 중심도시 메디시티 대구 실현과 의료산업을 21세기 고부가가치 성장산업으로 발전을 도모한다. 또 협의회 산하에 기획위원회, 의료질향상위원회,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 홍보위원회 등 4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메디시티 사업을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이번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의를 통해 지역 의료계의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대한민국 의료도시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높이며, 한강 이남 최고의 의료 인프라를 활용하는 등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의료관광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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