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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태권도의 고장 경주대회 개막

8일부터 태권도의 기술적 발전과 경주실내체육관서 승품단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9/07 [14:19]

태권도의 고장 경주대회 개막

8일부터 태권도의 기술적 발전과 경주실내체육관서 승품단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9/07 [14:19]

다음달 25일부터 개최되는 전 세계 7천여 만 명의 태권도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7회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 및 경북태권도협회 3/4분기 승․품단 통합심사대회가 오는 8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김관용도지사와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북교육감,정석호 경주시의회 의장, 최병준 경북태권도협회장 등 내외 귀빈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다.
▲     © 이성현 기자
경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경북도내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태권도인 모두가 함께하는 경북 최대의 승․품단 심사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총 5천5백여명의 선수와 임원, 학부모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를 위주로 그 동안 닦아온 기량심사를 받는다.

원래는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해왔던 본 대회는 올해는 10월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로 인해 한데 묶어 실시하게 됐다.

한편, 경주는 태권도의 본 고장이며 태권도 역사의 발원지로서 지난해 2011경주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 10월,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를 알차게 준비하는 등 태권도의 역사와 명예를 드높이면서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성공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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