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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태권도팀 전국 석권

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행진 태권도의 고장 재확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0/11 [23:24]

영천시 태권도팀 전국 석권

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행진 태권도의 고장 재확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0/11 [23:24]

영천시청 태권도단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92회 전국체전 태권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회 첫째 날부터 남ㆍ녀 각각 2개 종목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인 영천시 태권도팀의 활약으로 영천이 태권도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팀은 이후 3일째 되던 날에도 또 하나의 금메달을 획득해 역대 보기 드문 4개의 금메달을 획득, 경상북도 대표팀의 성적 거양에 힘을 보탰다.

남자팀 정요한(핀급) 선수는 전남대표로 출전한 국군체육부대에 속한 안원 선수와 박빙의 승부를 펼쳐 첫 번째 우승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훈련 중 부상한 이동언(웰터급)선수도 제주특별자치도청 장창하 선수를 맞이하여 끈질긴 승부욕을 발휘하여 금메달을 획득, 황금이 한층 더 빛나 보였다.

여자팀도 이에 뒤질세라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맘껏 발휘하여 이민주(핀급)선수가 부산동래구청 소속 김민정 선수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전찬미(플라이급)선수는 전북 김제시청 엄혜원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선수들은 승리의 기쁨도 잠시, 지친 몸을 추스를 겨를도 없이 22일부터 강원도 영월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46회 대통령기대회 및 국가대표예선대회에 출전하기 위하여 바로 훈련에 돌입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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