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구선대위가 7일 내린 눈마저 선거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활용했다. 대구에서는 이날 5.1cm의 적지 않은 눈이 내려 대구 곳곳에서 도로가 막히고 시민들의 낙상사고가 이어졌다, 민주당 대구선대위는 즉각 유세를 중단하고 각 지역 유세현장에서 유세단원들이 제설작업에 나서도록 지시했다. 민주당 대구선대위는 “당장의 선거운동보다 시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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