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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시,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

농촌주거환경사업 주택개량, 화장실개량, 빈집정비사업 추진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2/18 [11:21]

문경시,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

농촌주거환경사업 주택개량, 화장실개량, 빈집정비사업 추진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2/18 [11:21]
문경시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도시 및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경상북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평가 내용으로 ‘12년도 주택종합계획 시행에 따른 주택건설 실적, 농촌주택개량사업 및 빈집정비사업 추진현황, 공동주택지원 및 주택행정업무전반에 관해 실시했다.

문경시는 도시 및 농촌주거환경사업으로 주택개량(47동), 화장실개량(100동), 빈집정비사업(50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3년도 노후ㆍ불량주택 철거 후 주택면적 100㎡이하의 신축 주택을 대상으로 융자지원 할 계획이다. 융자는 세대별 5천만원을 농협에서 대출, 5년 거치 15년 균등분할상환 연리 3%의 저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화장실개량사업은 동당 100만원 보조금 지원, 농촌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집을 소유자가 직접 철거 후 동당 80만원까지 보조금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2013년 1월중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노후 불량주택에 대한 정비를 지원해 농촌 주민의 주거환경개선 및 주거복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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