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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희망·내일키움통장으로 영그는 탈빈곤 꿈

대구시, 저소득층 저축액의 3~6배 금액 지급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3/02/25 [16:57]

희망·내일키움통장으로 영그는 탈빈곤 꿈

대구시, 저소득층 저축액의 3~6배 금액 지급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3/02/25 [16:57]

대구시는 일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저축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산형성지원(희망‧내일키움통장)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목표 수는 총 2,200가구로 희망키움 1,100, 내일키움 1,100가구다.

지난 2010년 4월 처음 실시하게 된 희망키움통장은 일반 노동시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본인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과 민간 매칭금을 일괄 지급해 3년 후 본인 저축액의 3~6배까지 지급하는 제도로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소지 관할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일키움통장 제도를 도입해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에게도 자산형성을 통해 탈수급을 지원할 예정으로 대상가구가 매월 5만 원 또는 10만 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 일반노동시장에 취업하거나 창업할 것을 조건으로 본인 저축액 만큼 지역자활센터에서 매칭해 3년 후 최대 1,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소속된 지역자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은 “희망, 내일키움통장은 현재의생활이 힘겨워 저축을 생각지도 못했던 저소득 가구가 목돈을 마련해 자립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대상자들이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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