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키움통장은 자립지원을 위해 2010년 도입된 자산형성 지원제도로, 3년 동안 적금을 적립하고 만기시 본인의 저축액에 정부지원금과 민간매칭금을 추가 지원해주고 있다. 내일키움통장 역시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2013년 신규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본인의 저축액과 3년 이내 일반시장 취·창업시 내일키움장려금과 내일키움수익금을 추가지급 해주고 있는 제도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박보생 김천시장은 "새로운 시대의 키워드는 ‘일자리와 복지’임을 강조하며 스스로 노력해 자활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자립역량 강화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 재무설계에서부터 저축, 보험, 부채, 신용관리 등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들을 가르쳐주고 가정의 건전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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