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국제학교-동구 상생이 시작되다

국제학교 원어민 강사 관내 초등생에 방문 영어교육 실시키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05 [13:39]

대구국제학교-동구 상생이 시작되다

국제학교 원어민 강사 관내 초등생에 방문 영어교육 실시키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05 [13:39]

대구국제학교의 원어민 강사들이 동구지역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교육에 나선다. 

대구 동구청(구청장 이재만)과 봉무동에 소재한 대구국제학교(교장 Mark Grice)는 7일 오전 동구지역의 교육 국제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양기관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관학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효율적 협력네트워크를 구축은 물론, 지역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향상 및 국제화 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에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원어민 강사들의 관내 초교 방문 교육은 이같은 양기관의 교류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큰 관심과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대구국제학교는 협약 체결 이후 교육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및 프로그램 개발, 학교와 지역주민과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학교시설의 공동 활용에 관한 사항, 학교 및 구청 행사의 상호 참여와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그 우선 사업으로 DIS 원어민 교사가 동구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DIS 학생과 지역 학생이 상호 1:1 결연을 맺어 상호 문화교류와 외국어 능력을 배양하고, DIS 교사와 관내 영어교사들이 상호 교류하며 서로의 교수법도 전수할 예정이다. 국제학교의 시설도 전격적으로 개방해 그동안 지역과 격리되어 있다시피하면서 지역과 어울리지 못했다는 지적을 긍적적으로 타개해 나간다는 방침도 세워두고 , 지역학생과 학부모의 DIS 학습 참관과 체육대회 등 소통의 기회를 통한 교육정주환경 개선에 상호간 교류를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지식기반사회와 세계화시대에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적 정보교류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면서 ”국경을 넘어선 다양한 교류와 다문화 공생환경을 통해 국제 감각이 풍요로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실직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국제화를 위한 이재만 동구청장의 플랜과 Mark Grice 대구국제학교장의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의지가 서로 맞아떨어지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구국제학교는 165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명문사립학교 Lee Academy에서 직접 운영하며, 2010년 8월 대구 동구 봉무동에 개교한 국내 최초의 공인국제학교로, 세계 최고의 명문 국제학교를 목표로 지식의 획득을 통해 개인적 성장을 촉진하고 세계에 공헌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과 세계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설립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동구청, 대구국제학교, 영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