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형물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문경새재와 오미자축제가 개최되는 동로면 입구에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설치된다. 문경시민 박동식씨는 “오미자하면 문경이고 문경하면 오미자인데 지금까지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받은 지역에 문경오미자를 알리는 변변한 조형물하나 없어 못내 아쉬웠다”며 “이번에 오미자 조형물을 생동감 있게 설치해주셔서 감사하고, 붉은 오미자 색깔에 주변이 환하게 살아나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 문경 명품오미자의 세계화를 위해 오미자생산농가와 문경시가 하나 되어 머리를 맞대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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