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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면장 이병식)는 지난5일 대장2리 (도천마을)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lean 성주만들기’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주군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중인‘Clean 성주,친환경 농촌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군민의 의식을 전환하고 전국 생태마을만들기 사업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 발 다가가는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이병식 초전면장은 “깨끗한 들녘, 깨끗한 마을, 깨끗한 고장을 목표로 한 Clean성주만들기 사업이 너무나 절실하며, 지금이 아니면 안되며, 당장은 귀찮고, 하기 싫더라도 지속가능한 고부가 가치의 ‘성주참외’로 거듭나는 지름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클린성주 만들기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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