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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농촌운동 발대식 및 청계광장 플래시몹에 이어 ‘클린성주 만들기’의 주민 생활 속 정착과 지속 발전을 위해 ‘클린성주 특강’ 및 마을별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29일 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주군 관계자가 클린성주 생활 속 정착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을 설명했다. 이어 대구경북녹색연합 이재혁 공동대표가 ‘미래를 위한 선택 클린성주’라는 주제로 클린성주의 미래 가치 및 주민들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며 성주군의 앞선 농촌 환경의식에 대해 격려하기도 했다. 성주군은 다음달 6일부터 8월 12일까지 성주읍 대흥1,2리를 시작으로 월항면 용각1리까지 총 20회에 걸쳐 1천3백여명에 대한 ‘순회 의식 교육’과 주민 토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성주군과 MOU 체결을 통해 ‘클린성주’ 군민의식교육을 전담한 ‘경상 북도 환경연수원’이 교육 주관이 되어 농사일로 바쁜 시간을 피해 오후 2시와 6시에 강사진이 직접 마을 회관을 찾아 실시하게 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군민의식 변화를 위해서는 마을로 찾아가는 교육이 가장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하고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작목반 등 소규모 단체로까지 간담회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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