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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백선기 칠곡군수 출마공식 선언

새로운 칠곡 100년을 힘차게 열어가자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3/19 [15:53]

백선기 칠곡군수 출마공식 선언

새로운 칠곡 100년을 힘차게 열어가자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3/19 [15:53]
 
백선기 칠곡군수가 6.4 지방선거에서 칠곡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백선기 칠곡군수는 낙동강 호국 평화공원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 김형만 기자
 
백 군수는 19일 오전 호국평화의 상징인 호국평화공원 왜관지구전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칠곡군민의 뜻과 염원을 담아 희망과 행복을 얹어 아름다운 칠곡의 100년 건설에 앞장서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백 군수는 “칠곡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일자리가 넘치는 칠곡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 어르신이 편안한 칠곡, 군민이 모두가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민생행정을 끊임없이 펼쳐 官의 입장에서가 아닌 民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3천607개의 일자리 창출, 3년간 1만631개의 일자리와 고용률을 높였으며, 왜관 3일반산업단지, 북삼 오평산업단지 조성 등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비롯해 대통령기관표창, 대통령상인 종합대상을 받는 등 칠곡군의 자긍심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해 715억 원의 부채를 432억 원을 상환하므로 군재정이 한층 건전해졌으며, 2년 연속 4천억의 시대를 열었다.

백 군수는 “지난 2년은 칠곡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는 주춧돌을 놓는 시기였다면 다가올 4년은 튼튼한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집을 완성하는 시기라”며 “감나무도 심은 지 4~5년은 지나야 열매가 열리 듯 새로운 칠곡 100년을 위해 지금까지 그려 놓은 밑그림 실행을 위해 군민의 격려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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