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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홍진규, "당과 의회,지방과 중앙 가교 역할" 공약

새누리당 경북도당 원내대표단 구성 대표단 입은 조주홍 의원이 맡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07 [10:07]

홍진규, "당과 의회,지방과 중앙 가교 역할" 공약

새누리당 경북도당 원내대표단 구성 대표단 입은 조주홍 의원이 맡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07 [10:07]
새누리당 경북도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홍진규 의원은 군위출신 재선의원으로 현재 도의회운영위원장과 건설소방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다. 지난 9대에서는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서민경제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영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한국자유총연맹, 라이온스클럽 군위군 회장을 역임했으며, 9대에 이어 10대에서도 제선에 성공했다. 그의 의정활동은 뚝심과 소신으로 대변되고 있다.

특히, 옳다고 생각한 사안에 대해서는 자신의 소신을 끝까지 지키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지역민이 원하고 있고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바람직한 일이라면 주저 없이 수용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은 올해 그는 의회 운영방침으로 의정활동의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인 관행과 관습을 과감히 개혁하고 체계적인 입법정책 역구기능 및 의정홍보 활동 강화를 통해 입법 정책관실 전문직 5명을 외부공모 충원하는 등 조직개편안을 단행해 관심을 모았다.

홍진규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지방의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의정활동에 중점을 두고 일을 열심히 하겠다. 새누리당 의원간 단합과 화합을 이끌고, 당과 지방의회와의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지방의회가 지방정치의 중심이 되도록 의원의 위상강화와 지역의 현안문제를 비롯, 전반전인 당면 현안사항들을 중앙당에 적극 건의하는 등 교량적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지난 3일 정수성 경북도당 위원장과 이광오 선임부위원장을 비롯한 전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누리당 경상북도의회 의원협의회의 개최, 홍진규 의원을 도당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아울러 수석부대표에 한창화(포항)의원, 부대표에 강영석(상주), 이동호(경주) 의원이, 총무에 오세혁(경산) 의원, 대변인에 조주홍(비례대표)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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