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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홍진규 의회운영위원장(군위)과 조현일 (경산) 의원이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정하는 ‘2016 지구촌희망펜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16 지구촌희망펜상’은 세계 각국의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가져다줌으로써 인류 안정과 개발에 크게 공헌한 자에게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전체 10개 부문의 대상자를 엄선해 시상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제1회 대상 수상자는 이희호 여사와 故이태석 신부였다.
또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 정책위원장, 새누리당 경북도당의원협의회 원내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열정적으로 수행한 의정활동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홍 위원장이 제10대 경북도의회 도의원으로서 활동한 의정활동 중, ▲‘소통하고 일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한 의회제도 개선 ▲영․호남 상생협력 발전 ▲농어촌 일자리 관련 조례안 발의, 기슈광산 사건 진상규명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도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그 고충을 직접 해결하고 지원하기 위해 정책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초선임에도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및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의회운영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경상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5 BEST 경북도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지역내 소규모 업체들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학생인권 향상에도 각별한 관심으로 정책 제안을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펴 왔다.
조현일 도의원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훌륭한 상을 받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주민을 돕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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