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새누리당 경북도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애국정신 함양과 순국선열·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릴레이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9일 경산 당협을 시작으로 6월 한 달간 당협 별로 군부대 방문 및 보훈단체 위문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호국·보훈 행사 참여 및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경산 당협은 9일 12시부터 최경환 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날 군부대 방문에는 최경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등 선출직 당직자들과 이달희 경북도당 사무처장을 비롯한 경북도당 당직자들이 참석하여 군 장병들을 위문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새누리당 경북도당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