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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당 경북도당, "박근혜 정부 성공" 결의

"국정과제 경북지원본부 출범 및 성공적 추진에 힘 합치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1/16 [15:21]

새누리당 경북도당, "박근혜 정부 성공" 결의

"국정과제 경북지원본부 출범 및 성공적 추진에 힘 합치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1/16 [15:2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박근혜 정부 국정과제를 설명하는 자리가 16일 엑스코에서 열렸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이한성) 이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본부장을 맡게 된 김재원 의원(군위의성청송)이 직접 박근혜 정부의 국정 과제 설명에 나섰다.
 
▲ 국정과제 경북지원본부장을 맡은 김재원 의원과 이한성 도당위원장     © 이성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과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역 현역 국회의원들 대다수가 참석했다. 행정에서도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경북지역 23개 시.군 자치단체장 등 3백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하는 등 열기를 보였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한성 도당위원장을 통해 “개혁을 위해 경부 지역본부에서 앞장서 준 것에 감사하다”는 서한을 보내왔다.
 
이한성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고향이자 새누리당 텃밭인 경북에서 능동적으로 앞장서 과제 발굴 등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경북의 책임맡은 바를 수행하자”고 덧붙였다.
 
이어진 축사에서도 경북 당원들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발언이 이어졌다. 정희수 의원(경북 영천)은 경북이 잘 이끌어줘야 박근혜 정부가 성공한다 “며 ”상대방에서도 도와줄 건 도와주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하는 데 무조건 아니라고 한다 . 이럴 때 경북의 일사분란한 힘을 국정과제와 4대 개혁 등에 보태 달라 “고 말했다.
 
▲    이한성 경북도당위워장        © 이성현 기자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단상에 올라 “지방현장의 대표로서 책임감과 감사함이 공존한다”며 “우리가 선택한 지도자의 성공적 국정 추진을 위해 지방에서 구체화된 성적표 가지고 가야하며, 집권여당에서 정한 방향을 지켜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은 ”우리가 돌이켜보면 이론이 너무 부족한 것 아닌가.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해야 한다 “며 ”부족한 이론이지만 오늘을 계기로 집권 여당의 새로운 출발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 누가 뭐래도 박근혜 정부의 탄생의 주역은 경북이다. 국정과제를 원활히 수행하도록 할 수 있는 것은 뭐라해도 내년 총선에서의 압승이다. 각자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 경북지원본부는 김재원 의원을 중심으로 현 정부의 국정과 지방정부를 연결해 상호 정책 연결성을 찾자는 의도가 있다. 그러나 총선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실효성이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이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이날 본부장직을 맡은 김재원 의원이 지방 자치단체장과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국정에 대해 설명했지만, 본부 출범 후 어느 정도의 시간을 더 할애 할지, 어느 정도의 교육 과정이 이뤄질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거나 정해진 바도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동안 3개의 본부를 출범시킨 경북도당의 또다른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한편,  김재원 의원의 특강에 이어 당원들의 질의 응답시간에서는 군위 지역  당원이  현 정치권을 질책하면서 국민의 불안함을 해소시켜 줄것을 당부했다.  김재원 의원은 이에 대해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어쩌면 상대 쪽이 우리 국민이 아닐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이러한 갈등속에서 무조건 한쪽이 잘못됐다는 식의 구도는 깨져야 한다. 정치권이 잘못한 것은 맞지만 이러한 구도를 깨기 위해서는 내년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180석을 반드시 차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매번 한번만 도와달라는 새누리당의 염치없는 행동에 대한 질책도 나왔다. 청송 지역의 당원은 "그동안 경북은 새누리당이 도와달라고 할 때마다 몰표를 주다시피 도와줬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매번 도와달라고만 한다. 이번 만큼은 새누리당이 먼저 보여달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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