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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한성<->장윤석 상대 지역 첫 공략

선거구 획정 결론 첫 날 두 후보 경쟁자 지역 공략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04 [07:16]

이한성<->장윤석 상대 지역 첫 공략

선거구 획정 결론 첫 날 두 후보 경쟁자 지역 공략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04 [07: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3일 새벽에서야 선거구가 확정된 영주문경예천에는 현역 2명과 최교일, 홍성칠 예비후보 등 총 4명이 새누리당 공천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도 가늠이 어려운 상황으로 치달으면서 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선거구가 기존 문경예천과 영주시가 분리되었던 것이 단일선거구로 통합되면서 지역간 특성에 따른 표 계산이 복잡하게 된 것도 이 지역 총선을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선거구가 확정되자마자 후보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현역인 이한성, 장윤석 의원은 각자 자신의 기존 지역구가 아닌 상대 지역구를 찾아 출마를 선언했다. 두 사람 모두 선거구 확정이 늦어진 점 등에 깊은 사과부터 전했다.
 
이한성 예비후보는 인구 감소로 인한 단독선거구 상실을 포함, 내륙물류중심도시의 옛 명성과 공공기관 유치실패, 중앙선 복선화 시내구간 지상화 갈등, 장수면 바이오매스 발전소 갈등, 단산 군부대 이전 등을 거론하며 장 의원을 경계했다.
 
장윤석 예비후보는 23만명의 거대 선거구에 대한 걱정과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예천군민들의 의사와 생활권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것이라서 아쉬움이 크다”며 “20대 국회에 등원하면 선거구가 현실에 맞게 조정되도록 선거구 획정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예천이 경북 북부지역 최대 선거구에 합당한 정치적 지분을 확보해 신도청 시대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려면 4선의원이 정치적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한성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며 지역산업과 문화관광 연계 및 융합에 따른 MICE 산업육성과 백두대간 문화관광벨트,영주의 농업경쟁력 확보, 청년과 어르신 복지, 주거환경개선, 교육을 선거 공약으로 제시했고, 장윤석 예비후보는 △중부내륙고속철도노선의 예천 도청신도시 연장과 △예천공항 재취항 △보문면, 호명면 일대 일반산업단지 조성 △세계곤충엑스포에 대한 국비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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