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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장윤석 의원, 김무성 대표와 미국 방문

25일부터 3일까지 한미관계 우호 증진 방안 논의가 목적 김무성 체지 1기 당직자들 대거 동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4 [17:01]

장윤석 의원, 김무성 대표와 미국 방문

25일부터 3일까지 한미관계 우호 증진 방안 논의가 목적 김무성 체지 1기 당직자들 대거 동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4 [17:01]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 장윤석 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주)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포함한 당 소속 의원 9명과 함께 5일부터 8월 3일까지 7박 10일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장 의원은 미국 방문 기간 중 김무성 대표와 함께 워싱턴 DC, 뉴욕, 로스앤젤레스(LA) 등 동부와 서부를 오가며 UN과 미국 행정부 및 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 한미관계 강화와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한인 교민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리퍼트 대사를 만난 장윤석 의원     © 징윤석 의원실 제공

이번 방미 대표단에는 장윤석 의원과 김무성 대표를 비롯, 이군현 의원(전 새누리당 사무총장), 강석호 의원(전 제1사무부총장) 등 김무성 대표 체제 1기 주요 당직자와 김학용 의원(대표최고위원 비서실장), 김영우 의원(수석대변인), 김종훈 의원(국제위원장), 심윤조 의원(재외국민위원장), 양창영 의원(재외국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현 주요 당직자 그리고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동행한다.
 
앞서 장윤석 의원은 지난 21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마크 리퍼트 대사를 만나 새누리당 대표단의 미국 방문이 양국 우호증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미국 정부 차원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장윤석 의원은 “김무성 대표단의 미국 방문이 한미 양국 간 우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한인 교민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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