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바른정당 곳곳서 분위기 전환 목소리

권오을 이한성 당 내부 혼란 상황 관련 안이한 대처 일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9/06 [15:07]

바른정당 곳곳서 분위기 전환 목소리

권오을 이한성 당 내부 혼란 상황 관련 안이한 대처 일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06 [15:0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바른정당 최고위원인 권오을 위원장(안동시)과 이한성 위원장(영주,예천,문경)은 6일(수) 바른정당 당사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 방송법 개정안 통과와 현 당 내부 혼란에 대한 조속한 정리를 주문했다.

 

▲ 바른정당 권오을 최고위원이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바른정당 제공

 

권오을 최고위원은 이날 연석회의 발언을 통해 “방송언론 중립성 담보를 위해 반드시 법을 통과 시키든지, 아니면 민주당의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알려 언론 장악의도를 사전에 봉쇄해야 된다”며 안이한 당의 대응에 일침을 가했다.

 

또, 10월 국정감사를 맞아 당의 원내외를 막론하고 지역의 토착부정비리에 대한 적폐를 발굴해 바른정당의 당세를 높이고 국감에서 정치력을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

 

▲ 바른정당 이한성 문경예천영주 당협위원장이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바른정당 제공

 

이한성 위원장은 최근 당대표 문제로 인한 당 내부의 혼란에 대해 “새누리당과의 분당은 박근혜정부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부끄러워 할 줄도 뉘우칠 줄도 모를 썩은 보수였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깨끗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새로 태어나는 보수, 부끄러움을 아는 보수를 추구하는 정당으로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라며 지도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한편, 금품 수수 등의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기다리고 있는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는 금명간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한 방송 인터뷰에 나와 “이혜훈 대표가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말미를 달라고 요청한 만큼 조만간 본인의 결정이 있을 것”이라며 “당에 관한 보도 때문에 걱정이 많을 것이다. 어떤 결정이든 당을 위한 결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권오을, 이한성, 바른정당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