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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한성 의원에 힘 보태는 새누리 경북

20대 총선 짊어질 이한성 위원장 임기 시작 지지와 힘 보태기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29 [13:44]

이한성 의원에 힘 보태는 새누리 경북

20대 총선 짊어질 이한성 위원장 임기 시작 지지와 힘 보태기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9 [13:4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이한성 (문경.예천) 의원이 29일 취임했다. 정수성 직전 도당위원장과 심학봉, 이완영, 강은희 의원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선출직 단체장 및 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에는 약 2백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1년 동안 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한 정수성 의원은 이임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강조하면서 “내년 총선 등의 막중한 임무를 맡아야 하는 신임 위원장에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신임 이한성 경북도당위원장(경북 문경예천. 새)     © 이성현 기자
 
 
답사에 나선 이한성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누리당의 텃밭이라는 경북의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한 책임과 영광을 느낀다”며 “경북은 조국 근대화와 디지털화 등 대한민국을 이끌면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해 오면서 맏집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정수성 위원장님을 비롯해 그동안의 위원장님들이 해 왔던 과거 행보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2016년도 경북도 예산 12조 시대를 뒷받침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20대 총선에서는 한마음으로 화합, 단결해 압도적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지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위해서는 소득과 복지의 양극화 해소를 꼽았다.

▲ 직전 위원장(정수성 의원)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이한성 위원장     © 이성현 기자
 
 
축사에 나선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등은 축사를 통해 하나같이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강조하면서도 내년 총선 걱정을 토로했다. 김 지사는 “대선에서 대통령에 힘 실어줬듯, 도당위원장에 변함없는 힘을 실어줘 내년 총선 승리를 가져오자”고 했으며, 장대진 의장은 ‘무한도전‘이라는 사자 성어를 재해석해 역시 총선승리를 위한 단결과 화합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취임식과 함께 사실상 본격적인 임기에 들어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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