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성 의원에 힘 보태는 새누리 경북20대 총선 짊어질 이한성 위원장 임기 시작 지지와 힘 보태기로....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이한성 (문경.예천) 의원이 29일 취임했다. 정수성 직전 도당위원장과 심학봉, 이완영, 강은희 의원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선출직 단체장 및 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에는 약 2백여 명의 당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1년 동안 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한 정수성 의원은 이임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강조하면서 “내년 총선 등의 막중한 임무를 맡아야 하는 신임 위원장에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답사에 나선 이한성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누리당의 텃밭이라는 경북의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한 책임과 영광을 느낀다”며 “경북은 조국 근대화와 디지털화 등 대한민국을 이끌면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해 오면서 맏집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정수성 위원장님을 비롯해 그동안의 위원장님들이 해 왔던 과거 행보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2016년도 경북도 예산 12조 시대를 뒷받침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20대 총선에서는 한마음으로 화합, 단결해 압도적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지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위해서는 소득과 복지의 양극화 해소를 꼽았다.
축사에 나선 이완영 국회의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등은 축사를 통해 하나같이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강조하면서도 내년 총선 걱정을 토로했다. 김 지사는 “대선에서 대통령에 힘 실어줬듯, 도당위원장에 변함없는 힘을 실어줘 내년 총선 승리를 가져오자”고 했으며, 장대진 의장은 ‘무한도전‘이라는 사자 성어를 재해석해 역시 총선승리를 위한 단결과 화합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취임식과 함께 사실상 본격적인 임기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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