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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재원 국힘 최고위원 후보, “영남권 공천 학살 우려…막아낼 것”

"영남권 공천학살이 지역 정치권 황폐화 시키지 않도록 막아낼 것"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02/20 [11:57]

김재원 국힘 최고위원 후보, “영남권 공천 학살 우려…막아낼 것”

"영남권 공천학살이 지역 정치권 황폐화 시키지 않도록 막아낼 것"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3/02/20 [11:57]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재원 후보가 전당대회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완전 패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날 김 후보는 “제가 20년 전에 입당한 이후 여러 차례 전당대회 겪었지만 이렇게 혼탁하고 문제가 있는 전당대회는 처음.”이라며 “전당대회는 새로운 당의 리더십을 만들어가는 축제의 과정이고 그 과정에서 후보자들을 검증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이번은 완전 패싸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  © 진예솔 기자

 

그는 “전당대회가 이렇게 가서는 절대 안 된다.”면서 “당내경선에서는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는 룰이 있고 그것을 통해 정치 주역이 되려고 해야 하는데 죽기 살기로 상대를 공격하고 향후 정치적 입지마련을 하려는 분들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원 후보는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게 되면 어떤 사회를 만들겠다는 나름의 비전을 다 가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그것은 권력의 화신, 노예가 될 뿐이지 그것을 정치가라고 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준석 전 대표는 정치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새로운 사회를 만들겠다는 노력보다는 말싸움이나 감정싸움에 재능을 보였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도 그런 과정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재원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의 유일한 TK 지역 후보로써 영남권 공천 학살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김재원 후보는 “저는 여러 가지로 몰려 공천에서 떨어진 경험이 5번은 되기 때문에 잘못된 공천 운영의 결과가 어떻게 총선을 망가뜨리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기현 후보가 당대표로 당선되면 주류 측 내지 친윤 측의 요구에 따라 대구경북에 낙하산 공천 또는 공천 학살이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런 가능성이 있다면 당 지도부에 입성해서 더 이상 그런 악습이 지역정치권을 황폐화 시키지 않도록 책임지고 막아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와 달리 우리 당은 플랫폼 정당의 형식으로 바뀌었다. 쉽게 말해 정당이라는 구조를 갖추고 누구든지 받아들여 자유경쟁을 통한 새로운 리더십과 정권을 획득하는 과정을 거친 것, 그러다보니까 정당이라는 것이 정견을 같이하는 결사체인데 과연 저분이 정견을 같이하는 동지적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는 분들이 꽤 있다. 이번 전당대회로 잘 걸러서 새로운 모습을 만드는 것이 당원들의 깨어있는 힘과 의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On the 20th, People's Power Supreme Council member Kim Jae-won, who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Daegu City Party, expressed regret over the conflict surrounding the party convention, saying, "There is a complete gang fight."

 

On this day, Candidate Kim said, "I've been through several party conventions since I joined 20 years ago, but this is the first party convention that's so turbid and problematic." It is necessary to verify, but this time a complete gang fight is taking place,” he raised his voice of criticism.

 

He said, “The party convention should never go like this.” I think so,” he said.

 

Then, in response to a reporter's question about his position on former CEO Lee Jun-seok, candidate Kim Jae-won said, "Politicians have their own visions of what kind of society they will create once they gain power." If not, it becomes the incarnation of power, a slave, but it cannot be called a politician.”

 

He added, “Former CEO Lee Jun-seok showed talent for fighting words or fighting emotions rather than trying to create a new society by forming a consensus with others while doing politics. The various problems being shown at this party convention are an extension of that process,” he explained.

 

In addition, candidate Kim Jae-won expressed concern about the massacre in the Yeongnam region as the only candidate for the TK region in this party convention.

 

Candidate Jae-Won Kim said, “I know better than anyone else how the results of wrong nomination management can ruin the general election because I have had five experiences of failing to be nominated for various reasons.”

 

He said, “I know that some claim that if candidate Kim Ki-hyun is elected as the party representative, there will be a parachute nomination or massacre in Daegu-Gyeongbuk according to the demands of the mainstream or pro-Yun side. If there is such a possibility, I will enter the party leadership and take responsibility to prevent such evil practices from devastating the local political spher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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