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수진 최고위원 후보, 尹 당무개입 논란에 "정제되지 못한 발언으로 국민께 걱정 끼쳐"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02/09 [17:13]

조수진 최고위원 후보, 尹 당무개입 논란에 "정제되지 못한 발언으로 국민께 걱정 끼쳐"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3/02/09 [17:1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친윤계로 분류되는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당무 개입 논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는 9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시당을 찾아 기자들을 만났다.

 

 

 

▲ 조수진 최고위원 후보 ©진예솔 기자

 

 

 

이날 조 후보는 전당대회와 관련 대통령실과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당무 개입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같은 표현일지라도 정제되지 못한 발언 때문에 논란이 빚어지고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다.“면서 ”가령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자꾸 끌어들이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정도로 하면 될 말을 좀 거칠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평 변호사의 논란이 된 ‘대통령 탈당’ 발언에 대해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그런 말을 입 밖에 내서도 안 되는 것”이라며 “그 말이 적절했다면 신평 변호사가 후원회장을 반납할 이유도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수진 후보는 “다음 총선은 수도권에서 과반을 넘겨야 이길 수 있다는 것이 진리”라면서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근간을 지키면서 외연 확장을 할 수 있는 적임자가 저라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o Su-jin, a candidate for the People’s Power Supreme Council, who is classified as pro-Yun, gave a cautious stance on the controversy over President Yoon Seok-yeol’s involvement in party affairs.

 

 

 

On the morning of the 9th, Cho Su-jin, candidate for the People’s Power Supreme Council, met reporters at the Daegu City Party in Suseong-gu, Daegu.

 

 

 

On this day, in response to the point that the presidential office and officials related to the party convention are constantly causing controversy over intervening in party affairs, Candidate Cho said, “Even if it is the same expression, unrefined remarks are causing controversy and causing concern to the people.” It is not desirable to keep attracting people to the party convention,” he said.

 

 

 

In addition, he said about Shinpyeong's controversial remarks about the "presidential withdrawal", saying, "That shouldn't happen, and you shouldn't even say such a thing out of your mouth." that," he criticized.

 

 

 

Candidate Soo-jin Cho added, “It is true that the next general election can be won only when a majority in the metropolitan area is won,” adding, “I want to make it clear that I am the right person to expand externally while maintaining the foundation to lead victory.”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경북, 국민의힘, 최고위원, 조수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