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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윤상현 국민의힘 당권주자 , "전당대회, 대권 놀이터가 되어선 안돼"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4 [14:03]

윤상현 국민의힘 당권주자 , "전당대회, 대권 놀이터가 되어선 안돼"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7/04 [14:0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국민의힘 당권주자로 나선 윤상현 후보가 “한동훈 대 원희룡, 누가 이기든 당이 분열될 공산이 크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 국민의힘 당권주자 윤상현 후보가 정책간담회 직후 기자들을 만나 질문에 답하고있다.  © 진예솔 기자


4일 오전 11시 국민의힘 대구‧경북시도당 강당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윤상현 후보는 “한동훈 대 원희룡의 구도는 현재 권력 대 미래 권력의 싸움”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두 사람 중 누가 이기든 당이 분열될 공산이 크고 또 이로 인해 당의 후유증이 너무나도 커질 것”이라며 “당을 위하고 대통령을 위한다면 솔로몬의 지혜를 한번 발휘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전당대회가 일종의 그분들의 대권 놀이터가 돼서는 안 된다”면서 “지금은 자숙과 성찰의 기간”이라고 강조했다.

 

나경원 후보에 대한 견제도 빼놓지 않았다. 윤상현 후보는 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와 함께 나 후보와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의 ‘전략적 협력관계’에 “나경원 의원께서는 연대를 안 한다고 하셨는데 일종의 연대로 보인다”며 “러닝메이트제는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윤상현 후보는 타 후보들에 비해 상대적 약세로 평가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저는 오랫동안 중앙정치로부터 사라져 있었고 다시 등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서 “전당대회 과정을 통해 저의 진정성, 메시지가 알려질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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