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은 폴란드의 날계명대 매년 12월 10일 폴란드의 날 선포, 총영사관 개관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 시민에 선보여
12월 10일을 ‘폴란드의 날’로 선포한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 이날 성서캠퍼스 동천관에서 대구 폴란드 총영사관 문을 열었다.
'유럽 경제의 미래' 를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선 마렉 마리안 벨카 폴란드 중앙은행 총재를 비롯, 폴란드 영화상영(영화제목: 철의 인간),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마리 퀴리 부인 사진전(행소박물관), 계명대-폴란드 민간 외교 사진전(쇼팽광장) 등 다양한 문화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좀처럼 접할 수 없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신일희 총장은 “올해는 대한민국과 폴란드가 수교를 맺은 지 2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25년에 걸친 수교 역사에서 20년 넘게 계명대와 대구·경북지역이 일궈낸 성과가 밑거름이 돼 ‘폴란드의 날’행사와 함께 대구 폴란드 총영사관이 개관식을 갖게 됐다”며 “대구 폴란드 총영사관을 구심점으로 해 지역의 문화예술적·정치적·경제적 잠재력을 발휘하고 그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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