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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5 건강마을 만들기 - 마을별 출범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12:30]

2015 건강마을 만들기 - 마을별 출범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2 [12:30]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중점과제로 선정된 2015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 압량면 인안1리 건강마을 만들기 출범식 모습.  <사진:경산시 제공>   © 이성현 기자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및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한 마을별 건강마을 만들기 출범식이 이어지고 있다.

2015년도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는 19개 마을이 참여하며, 지난 3일 남천 삼성1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개 마을에서 출범식이 이뤄졌으며 나머지 14개 마을도 오는 4월까지 출범식을 시행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대한 관심과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함양시켜 나갈 계획이다.

출범식에서는 마을별 건강지도자 및 추진위원 위촉과 함께 건강생활 실천지침(건강 길라잡이)을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건강 길라잡이의 사용법, 마을 건강지도자 및 추진위원을 비롯한 참여자의 역할 등 2015년도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

서용덕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건강생활실천 지침서인‘건강 길라잡이’을 잘 활용하면 건강한 사람은 더욱 건강해지고 질병이 있는 사람은 치료가 잘 되어 마을 전체의 건강 수준이 향상될 것이다”고 했다.

건강마을이란 “주민 모두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생활실천지침을 만들고 함께 노력하여 실천하는 마을”을 말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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