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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제9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음달 5일 달성군청소년센터 일대에서 '제2회 달성군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어린이대축제’는 보다 알찬 체험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로 지역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지역내 어린이와 주민들과 함께하는 이번 제2회 어린이대축제는 야외 워터바운스, 실내 대형에어바운스, 버블체험과 3D영상체험, 가족뮤지컬 및 각종 동아리 공연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건전한 놀이 문화공간과 욕구 발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 활성화와 가족단위 놀이문화 정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문오 군수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날' 다양한 체험의 장을 제공, 가족문화체험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많은 어린이와 주민이 참여해 꿈과 희망을 주는 뜻깊은 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청소년센터는 달성군을 대표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축제, 해외테마체험, 성범죄예방교육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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