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경북도, 공공데이터 앱 발굴 나선다경상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모바일 앱 공모전 개최
대구대학교(홍덕률 총장)와 경상북도(김관용 지사)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우수한 모바일 앱과 앱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및 모바일 앱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국 대학생, 일반인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모바일 앱과 앱 개발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오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구대 스마트창작터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앱과 아이디어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분야로 한정되며, 기획서 및 스토리보드 양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 및 시·군의 특성을 반영하는 등 관련성이 높은 작품에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접수된 작품은 사전심사와 발표심사(8월 24일 예정)를 거쳐 최종 입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초에 개최될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개방 관련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는 앱 분야와 아이디어 분야별로 각각 경상북도지사상인 최우수상 각 1명(팀), 대구대학교 총장상인 우수상 각 1명(팀), 장려상 각 3명(팀) 등 총 10명(팀)을 선정하고, 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2,2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의 총괄책임자인 정규만 대구대 스마트창작터 센터장(정보통신공학부 교수)는 “대구대는 선정된 앱 개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앱 개발을 위한 1인 창조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대 스마트창작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참조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구대 스마트창작터 사무실과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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