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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찰, 보복운전에 강력한 법적용

경주서 보복운전하며 상대 운전자 폭행한 하모씨 입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27 [22:09]

경찰, 보복운전에 강력한 법적용

경주서 보복운전하며 상대 운전자 폭행한 하모씨 입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27 [22:09]
경북 경주에서 보복운전으로 경찰에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27일 도로 주행 중 앞서가던 트레일러 운전자와 시비가 붙자, 차로를 변경해 주행을 방해하고 피해자를 폭행한 피의자 하◦◦(42세)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협박)과 상해죄로 입건해 송치시켰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하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경 경주시 천북면 소재 국도 상에서 북경주 IC 포항방면으로 피해자와 나란히 운행 중, 차로 변경문제로 앞서가던 피해차량과 시비가 되자 피해차량을 앞지른 후, 차선을 좌우로 변경하며 위협운전을 하고, 편도 1차로에 진입하자 차량을 세우고 피해차량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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