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내, 보복운전 특별단속 17명 검거

도내 全 경찰서 수사전담팀 편성해 지난달 10일부터 1개월 간 집중단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2 [16:28]

경북도내, 보복운전 특별단속 17명 검거

도내 全 경찰서 수사전담팀 편성해 지난달 10일부터 1개월 간 집중단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2 [16:2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치원)은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9일까지 1개월 간 국민의 안전한 교통권 확보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도내 全 경찰서에 보복운전 수사 전담팀을 편성해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보복운전자 17명을 입건 송치하고 9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북청은 특별단속 기간 중 총 38건의 신고를 접수해 25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했으며, 신고 경로별로는 112신고가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제보 앱’을 통한 신고가 9건, 국민신문고 4건, 고소,진정 2건 순이었다고 밝혔다.
보복운전의 유형은 고의 급제동이 5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급차선 변경 4건, 지그재그 진로방해 1건, 기타 6건 이었으며, 보복운전의 동기는 진로변경으로 인한 시비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적사용 시비 2건, 서행운전 시비 1건, 기타 3건이었다.
 
경북경찰청은 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 관공서 등 주요 건물, 교차로, 건널목 등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는 장소 113개소에 플래카드 게첩하고, 전광판 181개소 등을 활용한 오프라인 홍보활동과 경찰관서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밴드 등을 이용한 온라인 홍보활동을 병행, 적극적인 예방․홍보활동을 펼쳤다.
 
경찰은 " ‘하반기 3대 생활주변 폭력사범 특별단속’과 병행해 앞으로도 보복운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보복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들이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양보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경찰, 보복운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