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실종 40대 여성 공개 수사로 전환

9월 2일밤 10시경 가족들과 통화후 현재까지 소식 단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07 [00:58]

경주 실종 40대 여성 공개 수사로 전환

9월 2일밤 10시경 가족들과 통화후 현재까지 소식 단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07 [00:58]

 

▲ 지난 9월 2일 가족과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실종 상태인

 

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지난 달 2일 경주시 안강읍에 거주하는 유 모씨(44세)가 가족과의 전화를 끝으로 현재까지 실종상태에 있다며 그동안 비공개 수사를 공개 수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수배 전단도 배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 씨는 밤 10시경 가족과 통화 후 현재까지 소재가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실종자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후 현장주변 탐문, CCTV 분석 등을 통해 범죄와의 관련 여부를수사하고 있으며, 경찰관, 상설중대, 수색 견 등을 동원하여 현장 주변을 수색하는등 실종자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