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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식약청, 식품업체 자가품질 관리 지원 늘린다

관련 프로그램 및 교육 제공 자가관리 능력 향상 지원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3 [08:58]

식약청, 식품업체 자가품질 관리 지원 늘린다

관련 프로그램 및 교육 제공 자가관리 능력 향상 지원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3 [08:5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식품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실무에 필요한 분석기술 지원 강화를 통한 자가품질관리 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대구지방청은 23일과 24일 대구․경북지역 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지정업체 20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맞춤형 분석기술 지원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달서구에 소재한 대구식약청에서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식품 미생물 기초 이론(지표미생물 및 식중독균 분석 실습)과 ▲잔류농약 기초 이론 및 관리 실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습도 별도로 실시하는 등 실무에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식약청은 이번 교육에서 실무에 필요한 분석기술을 직접 지도한다는 방침으로 업체의 품질관리 실무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맞춤형 분석기술 지원교육은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원될 예정”이라며  "그 혜택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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