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마늘 제조업체 무허가 판매하다 덜미대구식약청 추석 성수식품 단속서 칠곡 다진마늘 제조 납품 업체 적발 제품 회수 들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대구식약청은 경북 칠곡에 소재한 태영영농조합법인(경북 칠곡군 소재. 이하 태영 영농)이 홈플러스 등에 납품하고 있는 다진마늘 등 4개 제품에 대해 판매 금지및 회수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11일까지 생산된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 등 규격이 다른 4개종으로 이들 제품은 제품식품제조업체로 등록하지 않은 체 홈플러스에 납품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적발은 추석 성수식품 합동 단속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업소나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위반 제품은 마트, 편의점 등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에서는 자동 차단되고 있어 판금이나 회수 등이 용이하지만, 비 가맹점이나 소비자들도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이용하면 회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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