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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등록 마늘 제조업체 무허가 판매하다 덜미

대구식약청 추석 성수식품 단속서 칠곡 다진마늘 제조 납품 업체 적발 제품 회수 들어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9/13 [10:20]

무등록 마늘 제조업체 무허가 판매하다 덜미

대구식약청 추석 성수식품 단속서 칠곡 다진마늘 제조 납품 업체 적발 제품 회수 들어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9/13 [10:2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대구식약청은 경북 칠곡에 소재한 태영영농조합법인(경북 칠곡군 소재. 이하 태영 영농)이 홈플러스 등에 납품하고 있는 다진마늘 등 4개 제품에 대해 판매 금지및 회수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11일까지 생산된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 등 규격이 다른 4개종으로 이들 제품은 제품식품제조업체로 등록하지 않은 체 홈플러스에 납품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적발은 추석 성수식품 합동 단속 과정에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업소나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위반 제품은 마트, 편의점 등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에서는 자동 차단되고 있어 판금이나 회수 등이 용이하지만, 비 가맹점이나 소비자들도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이용하면 회수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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