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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명품 브랜드 육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7월 9일 ‘예천토종 6쪽 마늘’의 명품화를 위해 특허청에 “예천토종마늘” 상표등록은 그 한 예. 이번 출원은 마늘 중 최고라는 예천 종마늘이 의성 등 전국 마늘 재배지역의 종자 마늘로 인기가 있으면서 생산과 동시에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면서도 브랜드 개발 등 상품화가 되지 않아 이름도, 얼굴도 없이 판매되는 등 예천마늘의 인지도가 미약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군은 향후 브랜드개발을 통한 명품화를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예천군은 2종의 포장재를 개발하는 한편, 가종과정의 규격화와 선별, 포장방법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예천토종마늘은 청정한 환경의 기름진 토양과 일교차가 큰 예천군 상리면 등 산간지역 1천149농가에서 123.5ha가 재배되고 있으며 발효 퇴비를 밑거름 위주로 넣어주고 웃거름은 줄이는 등 지역적 특생과 재배의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저장성이 강하고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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