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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 덕곡딸기 집하장 준공식 가져

전병휴 기자 | 기사입력 2009/08/17 [14:49]

고령 덕곡딸기 집하장 준공식 가져

전병휴 기자 | 입력 : 2009/08/17 [14:49]
▲     © 전병휴 기자
고령군 덕곡딸기영농조합 최문재 대표 는 8월 17일 오전 11시에 덕곡면 예리 소재 덕곡딸기영농조합집하장에서  이태근 군수, 성목용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영농조합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덕곡딸기 영농조합 집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집하장은 2009년 덕곡원예 영농조합이 신선농산물의 상품성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신선농산물상품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1억9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집하선별장, 저온저장고 설치 및 물류장비를 구입했다.
 
 집하장 준공으로 고온, 강우 등에 의한 신선농산물의 부패를 방지하고    농산물 수확 후 생리작용 조절, 후숙처리로 신선도 및 고품질 유지를 통한   상품성 제고와 등급화․규격화 출하로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도 증가도   기대되며, 물류장비 지원으로 물류효율화 및 유통비용도 절감하게 된다.
 
 이날 이 군수는 축사를 통해 “소비자의 욕구변화는 농산물의 생산에서 유통에 이르는 총체적인 상품트랜드 및 가치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 하면서 소비자 욕구에 맞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강조“ 했다.

 최문재 덕곡딸기 영농조합 대표이사는 “우리지역 농산물이 물량 규모화 및 품질, 상품화, 안전성 등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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