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 청장은 올해 56세로 충남 당진 출생이며, 제물포고와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밟았다. 부인 김옥임 씨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는 그는 1982년 보건사회부 국립보건원(보건연구사)을 거쳐 1992년에는 연구관으로, 그리고 2000년에는 식약청에서 방사선과 항암의약품, 의약품의 규격 및 기준, 마약의약품등을 다뤘다. 직전까지는 안전평가원 신약연구팀장과 의약품규격연구과장으로 재직했다. 1991년 보건복지부장관과 2007년 국무총리 표창이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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