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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군, 황금은어 한지전등 여름 밤 수놓다

소원을 담은 한지전등 물고기 전시로 이색 볼거리 제공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7/30 [15:34]

영덕군, 황금은어 한지전등 여름 밤 수놓다

소원을 담은 한지전등 물고기 전시로 이색 볼거리 제공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7/30 [15:34]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주최하고 영덕황금은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신선대)가 주관하는 2015 영덕 황금은어축제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영덕읍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 황금은어 축제에 선보일 황금은어와 물고기 한지전등     © 영덕군 제공
 
이번 영덕황금은어축제에는 황금은어와 물고기를 한지전등으로 제작해 축제장 내 전시장과 천전대교에서 행사장입구까지 오십천을 두르는 거리에 다양한 물고기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오십천 여름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수놓는다.

특히 황금은어 및 소원 물고기 한지전등은 고려 태조 23년(940년) 영덕군이라는 지명이 처음 사용되어져 올해로 1075년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1075점의 한지전등을 제작해 오십천과 행사장에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황금은어 물고기 및 소원 물고기 한지전등 제작을 위해 7월 한달간 영덕군관광진흥협의회(회장 이완섭)를 중심으로 영덕군청 직원, 국립해양환경체험센터, 자원봉사센터, 영덕 보금자리회원 등 1천400명의 사회단체와 영덕군민, 학생들이 함께 각자의 소망을 담은 소원 등을 제작하며 한지전등 전시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황금은어와 물고기 한지전등 만들기 중인 학생들 모습    © 영덕군 제공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소원 물고기 한지전등 전시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영덕을 찾아드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영덕군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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