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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심학봉 의원의 재수사를 위해 검찰이 관련자 전원을 소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환 대상자는 이번 사건에 관련되어 있는 10여명 모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심 의원과 J 씨를 연결해주었다는 지인으로 알려진 S씨를 비롯해 수사과정에 노래방을 함께 간 것으로 알려진 인물들이다. 재수사에서는 심 의원과 J 씨가 처음 알게 된 배경에서부터 사건이 일어난 당일 상황, 그리고 경찰의 수사 및 합의 과정에서 불법적이거나 강압적인 사실이 있었는지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환 대상자 모두는 참고인 수준이다. 그러나, 수사 과정상에서 피의자로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심 의원에 대한 재수사 자체가 가지는 의미를 볼 때 이같은 추측이 가능하다는게 중론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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