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경주2015] 책으로 만나는 신라인, 대전시의 날신라인 이야기 도서전과 대전광역시의 날 맞아 마당극 펼쳐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실크로드 경주 2015’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물 ‘신라인 이야기’ 도서전이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경주엑스포 관계자는 “재미있고도 유익한 경주의 문화공간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자주 찾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환영행사 후에는 마당극 '해야해야'가 펼쳐졌는데,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마당극 단체인 '마당극패 우금치'가 공연하는 이 공연은 일본의 무단통치로 고통을 받던 식민통치 시기 착취와 수탈에 견디다 못한 민중들이 조선 독립만세 운동을 하는 과정을 담고 있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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