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실크로드 경주2015] 책으로 만나는 신라인, 대전시의 날

신라인 이야기 도서전과 대전광역시의 날 맞아 마당극 펼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29 [15:37]

[실크로드 경주2015] 책으로 만나는 신라인, 대전시의 날

신라인 이야기 도서전과 대전광역시의 날 맞아 마당극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29 [15:3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실크로드 경주 2015’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선물 ‘신라인 이야기’ 도서전이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다. 
 
▲ 신라인 이야기 도서전에서 책을 읽고 있는 관람객     ⓒ경주엑스포 제공
10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도서전은 천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인의 정신과 높은 문화의식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약 700권의 책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으며, 이와 함께 지난 3년간 진행되었던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관련 도서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경주엑스포 관계자는 “재미있고도 유익한 경주의 문화공간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자주 찾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마당극에 함께하는 관람객들     ⓒ경주엑스포 제공
한편, 28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환영행사 후에는 마당극 '해야해야'가 펼쳐졌는데,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마당극 단체인 '마당극패 우금치'가 공연하는 이 공연은 일본의 무단통치로 고통을 받던 식민통치 시기 착취와 수탈에 견디다 못한 민중들이 조선 독립만세 운동을 하는 과정을 담고 있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