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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엑스포도 즐기고 추석 장도 보고~

실크로드경주 2015 , 낮아진 입장료에 지역 농특산물 부스 문열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16 [09:21]

엑스포도 즐기고 추석 장도 보고~

실크로드경주 2015 , 낮아진 입장료에 지역 농특산물 부스 문열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16 [09:2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주문화엑스포가 정부의 K-그랜드바겐세일에 발맞춰 경북도가 함께 추진중인 특별주간 운영에 적극 동참한다.
 
이를 위해 선덕광장에는 15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실크로드 경주 2015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입장료와 각종 공연 등도 이 기간에는 대폭 낮아진다. 엑스포를 만끽하면서 경북도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을 바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되는 셈.
 
15일 이같은 계획을 발표한 엑스포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막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 정영길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 김대유 경북관광공사 사장, 최규동 농협경북지역본부장 등 200여명이 함께 해 지역 농산물을 통한 추석 장보기가 펼쳐졌다.
▲ 실크로드 경주2015 농산물직거래장터에서 농산물을 구매를 하고 있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일행      © 경북도 제공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실크로드 경주 2015’와 연계해 개설한 대규모 직거래 장터로, ‘실크로드 경주 2015’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들은 경북도의 우수한 100여개 농.특산물을 10%에서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20여개의 부스에는 전문판매원들이 배치되어 직판 행사도 열리며, 반짝 이벤트도 마련된다.
 
무엇보다도 이번 특별 행사에는 제수용품, 과일, 한우, 선물 세트 등 살 수 있는 품목도 다양해 추석을 앞둔 소비자에게는 큰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또 한국노총, 상공회의소 연합, 경북관광공사 등 소비자 단체에서는 이번 행사를 알뜰 구매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동우 경주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 ‘실크로드 경주 2015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엑스포 구경 외에 덤으로 얻는 혜택 중 혜택”이라며 “구경도 하고, 먹거리도 즐기고, 체험도 하면서 농산물까지 싸게 살 수 있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오면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관용 경북도지사는 15일 ‘실크로드 경주 2015’ 조직위 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명품문화, 고급 숙박, 고향장터와 청정농산물 등 3개 분야에서 ‘K-그랜드바겐세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주엑스포도 입장료와 체험료, 공연비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시행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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