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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nail 타고 실크로드 가자

실크로드경주2015 대학생 홍보단 "내일로 홍보단" 본격 출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23 [09:29]

경북도, nail 타고 실크로드 가자

실크로드경주2015 대학생 홍보단 "내일로 홍보단" 본격 출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23 [09:29]
【브레이크뉴스 경산】이성현 기자=‘실크로드경주2015’ 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홍보전도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경북도와 경주 엑스포조직위는 22일 1천여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홍보단을 구성했다.‘내일로 홍보단’이다. 발음은 내일로 해야 하지만, 실제 이들은 nail(철로)을 타고 다닌다. 코레일이 실크로드경주 201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 이들이 타고 다닌 철로를 과감하게 투자했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내일로 홍보단의 공식 출정을 알리는 북을 치고 있다     © 경주 엑스포 제공
 
이들 홍보단은 앞으로 5일간 전국을 돌아다닌다. 이들이 움직이게 될 철도는 국내 모든 지역에 해당된다. 요금은 철도청과 경북도에서 지원하되, 5일간 코레일의 ’내일로 티켓‘이 제공된다.
 
22일 경주 현장에서 김관용경북도지사는 이들 신세대들에게 맞는 방식으로 1천여명에 일괄적으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스마트폰의 밴드를 활용한 것. 일괄로 밴드에 위촉장이 제공되자, 홍보단에서는 “와!” 하는 함성이 쏟아졌다.
▲ 선서하고 있는 홍보단 대표들.     © 경북도 제공

이들은 앞으로 5일간 ‘실크로드경주2015’의 타올을 목에 두르고 전국을 누비면서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들이 주로 갈곳은 전국의 유명 관광지와 축제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해변 등지로, SNS등을 통해 사진이나 영상 등으로 실시간 홍보를 하게 된다. 그룹별로는 UCC제작도 관심거리다. 10인으로 형성된 그룹에서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대한 자체 홍보 영상도 아이디어가 많은 신세대들 관점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      © 경주엑스포 제공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발대식에서 역사의식과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여러분들이 우리 미래의 주인공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신라가 그랬듯 앞으로 세계를 누빌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일꾼, 신라의 후손임을 기억해 달라”며 “실크로드 경주2015의 성공적인 개최는 여러분들의 손에 달렸다. 최선을 다해 달라. 그리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관용 조직위원장, 최양식 경주시장, 최순호 코레일 대구본부장 등 약 500여명이 함께 해 내일로 홍보단의 발대식을 축하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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