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명재(포항남·울릉)의원이 오는 15일부터 구룡포읍을 시작으로 23일까지 포항 남구지역 전 읍․면․동에서 경북도·포항시의원, 이·통장, 개발자문위원, 자생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19대 국회 마지막 의정보고회 및 민생119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지역발전에 대한 건의 등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갖고 모든 참석자들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박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2016년도 확보된 사업과 예산내용은 물론 지난 26개월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발의한 법안 등을 지역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그 성과와 결과를 성찰하는 현장보고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각 지역별 중장기 발전계획과 시급히 해결을 요하는 현안과제, 기타 정부의 정책과 제도개선 및 입법 개정사항 등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과 함께 활발하고 격의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생동감 있고 현장감 있는 밀착형 민생투어형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