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명재(포항남·울릉)의원이 지난 15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지역 밀착형 의정보고 및 민생투어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연일 대성황을 이루는 등 새로운 형태의 의정보고 및 민생투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각 읍면동별 도·시의원, 개발자문위원회와 자생단체장,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현안에 대한 쌍방향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등 입체적인 지역 밀착형 의정보고회가 되면서 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 ▲ 지난 17일 오천읍사무소에서 있었던 의정보고회장을 가득 메운 주민들 © 박명재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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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호미곶을 시작으로 동해·청림, 장기·오천, 제철·대송, 연일·효곡 등 21일까지 열린 박 의원의 의정보고회에는 계속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지역별로 150~350여명의 주민들이 몰려드는 찾는 등 의정보고회장을 찾는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박 의원은 “국비확보의 뒷얘기부터 확보사업의 내용과 효과, 앞으로의 중장기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현장에서 바로 해결방안을 찾아나가는 이러한 형태의 의정보고회에 목말라했던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 ▲ 동해면 의정보고회에서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는 모습 © 박명재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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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 의원은 청림과 동해, 오천과 장기, 연일과 대송, 효곡 등 의정보고회가 열리는 현장마다 포항관련 사상최대 국비확보와 지역현안·민원해결 등에 대해 지역민들이 고마움을 표시는 환영현수막을 내걸었고 감사의 꽃다발로 전달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