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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김대원)가 ‘2016 부활절연합예배 목적사업’의 일환으로 무료개안수술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에 따르면 개안수술은 각막질환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수술을 통해 시력을 회복시켜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한다. 대상자는 저소득층 중 50명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17일까지 해당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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