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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 김해봉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수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16 [17:04]

조선내화 김해봉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수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16 [17:0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가 경제4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43회 상공의날 기념식’이 16일 오전 11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3층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에서 포항지역 기업체 수상자로는 모범상공인 부문에 조선내화(주) 김해봉 대표이사가 영예로운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조선내화 김해봉 대표이사 모습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김해봉 대표이사는 지난 1978년 7월 입사이래 대한민국 경제개발 5개년 추진과정에서 중화학공업 발전에 필수적인 내화물산업에 헌신, 수입에 의존했던 제철, 제강, 시멘트, 유리 산업용 내화물의 100% 국산화를 달성했으며 업의본질을  ‘인류의 안전을 보장한다’라는 사명감으로 세계적인 내화물 회사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 조선내화(주) 김해봉 대표이사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또 경제발전 기여와 인간존중의 창업주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을 비롯한 시멘트 세라믹 분야의 기반이 되는 내화물 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내실경영과 고객가치 실현’ 경영방침 아래 직원 행복 추구 등 희망과 인간중시 경영실천으로 매년 CEO 경영설명회 및 간담회, 계층별 대화의 원활한 의사소통 등 ‘형님 리더십’으로 2015년도 16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을 통해 산업평화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사내 정보전산화시스템, 연구개발 정보 전산화 등 신속한 의사결정체계를 구축, 업무혁신과 더불어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확보는 물론 최첨단 제철 기술인 FINEX용 내화물 원천기술 개발로 국가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아울러 성옥장학재단, 청암장학회, 포항시 장학회, 포항공대 발전기금, 포항 테크노파크 설립기금 등 다양한 기부활동과 지역 산불피해, 세월호 사고 등 국가 재난발생시 자발적 성금 모금 및 구호활동을 전개했으며 매월 4째주 토요일을 ‘사랑나눔의 날’로 정해 독거노인돌봄, 불우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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