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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안정면 김진석씨 올 첫 모내기

원용길 기자 | 기사입력 2016/04/20 [11:48]

영주시 안정면 김진석씨 올 첫 모내기

원용길 기자 | 입력 : 2016/04/20 [11:48]
【브레이크뉴스 영주】 원용길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쌀값 하락에 대비하고 이른 추석을 겨냥하여 지난해 보다 1주일 정도 빠른 20일 안정면 오계리 김진석 농가(2,000㎡)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     사진제공=영주시
 
이 날 이앙하는 해담벼는 냉해에 강해 조기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밥맛과 수량성이 뛰어나며 8월 10일을 전후하여 수확하기 위하여 하우스에서 재배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영주시
 
그 밖에 영주시에서는 햅쌀시장 선점을 위해 조운벼를 활용한 햅쌀생산단지 20ha(5호)를 안정면과 장수면 일대에 조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   사진제공=영주시
 
영주시관계자는 “햅쌀시장에서 영주쌀의 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조기재배 품종을 비교 재배하여 수량성과 미질 등을 분석해 우리지역에 적합한 조생품종을 지속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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