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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고령】이성현 기자 =1일 오전 10시께 경북 고령군 개진면 소재 모 제지 공장에서 가공 저장탱크(6×6×2미터)에 종이 찌꺼기를 청소하기 위해 들어간 3명이 쓰러져 이중 2명이 사망하고 1명은 응급 후송하여 치료 중에 있다고 고령경찰서가 밝혔다.
고령경찰서는 현장 감식 및 공사관계자들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 중에 있으며, 불상의 유해가스 질식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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